지구촌 이웃에게 사랑과 치유를!
사단법인 누가선교회
  • HOME
  • 게시판
  • 새소식

새소식


누가선교회,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들 60여명에게 의료봉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187회 작성일 13-04-22 21:47

본문

누가선교회(회장 이효계, 이사장 김성만)는 20일 중구에 위치한 누가 메디컬센터와 영등포 양평동에 있는 누가 플러스치과에서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김원삼 목사(경원교회)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찬송, 김영훈 목사의 기도(캐나다 선교사), 김원삼 목사의 성경봉독(사도행전 1:8), 이효계 회장(누가선교회)과 서모세 목사(캐나다 원주민 선교사)의 인사말, 주기도문 순으로 마쳤다. 예배에 이어 김성만 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 기념 촬영 및 진료 순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의료봉사 서비스를 받기 위해 약 60여명의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들이 방한했으며, 내과(누가요양 병원 박연하 원장), 외과(w진병원 윤영환 원장), 치과(누가 플러스치과 김주식 원장, 임병석 원장, 오명식 원장), 안과(서울안과 구호섭 원장), 한방(누가 한의원 주전무 원장, 왕학상 원장)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과목을 선택해 치료를 받았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많은 간호사와 봉사자들도 참석했다.

 
▲한방 치료를 받고 있는 원주민 선교사. ⓒ강혜진 기자

이효계 회장은 “통계에 의하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5초에 3명, 1분에 34명, 하루에 5만명이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누가선교회는 이에 착안해 설립됐으며, 궁극적인 목적은 선교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병을 고치는 일이다.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육의 양식 뿐 아니라 영의 양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복음의 저자인 누가가 의사였다.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들이 오신 것은 누가선교회 설립 8년 만에 처음이다.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육적으로 아픈 곳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힘든 부분까지 다 치유받길 기도한다”며 “이를 계기로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들과 누가선교회 사이에 끈끈한 교제가 있기를 기원하고, 한국에서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했다.

서모세 목사는 “하나님께서 의료선교회를 축복하셔서 100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누가선교회는 ‘지구촌은 우리의 사역지, 지구촌 이웃에게 사랑과 치유를’이라는 비전을 갖고 2005년 창립된 초교파 선교단체로, 의료봉사, 구호 및 항공사역, 아동 및 청소년복지, 노인 복지, 장애인 복지, 지역개발, 영상 사역 등의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52건 6 페이지
새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2
누가선교회 창립9주년행사 글쓴이 관리자 | 조회 1646
관리자 1646 06-29
201
누가선교회 사랑의 의료봉사 글쓴이 관리자 | 조회 1872
관리자 1872 06-15
200 관리자 1709 06-01
199 관리자 1706 05-31
198 관리자 1578 05-10
197 관리자 1668 05-01
196
누가선교회와 서울홀리크럽MOU 글쓴이 관리자 | 조회 2006
관리자 2006 04-25
195
누가선교회 한강정화운동 협약식 글쓴이 관리자 | 조회 1687
관리자 1687 04-11
194 관리자 2145 04-01
193 관리자 1731 04-01
192 관리자 1941 03-28
191 관리자 2210 03-26
190 관리자 1893 03-06
189 관리자 2016 03-05
188 관리자 1704 03-02
187
누가선교회 2014년 1월 의료봉사 내용 글쓴이 관리자 | 조회 1728
관리자 1728 02-04
186
누가선교회 2013년 12월 의료봉사 내용 글쓴이 관리자 | 조회 1828
관리자 1828 01-01
185 관리자 1964 12-09
184
누가선교회 2013년 11월 의료봉사 내용 글쓴이 관리자 | 조회 1945
관리자 1945 12-03
183
누가신문 학생기자단 발대식 글쓴이 관리자 | 조회 3027
관리자 3027 11-03
182
전국학생 영어경시대회 시상식 글쓴이 관리자 | 조회 3933
관리자 3933 11-01
181 관리자 1763 11-01
180
창립 제8주년 예배 및 영어경시 대회 글쓴이 관리자 | 조회 2481
관리자 2481 10-27
179 관리자 2197 10-20
178 관리자 1752 10-01
177 1986 09-02
176 2085 08-03
175 1988 06-30
174 2405 06-12
173 2653 06-08
172 1729 06-01
171 1997 05-02
170 2107 04-30
열람중 3188 04-22
168 2205 04-16
167 1981 04-12
166 3855 04-11
165 1606 04-01
164
누가 창간호 글쓴이 | 조회 2239
2239 03-07
163 1738 03-01
162 1867 02-28
161 1738 02-07
160 2082 02-01
159 1702 01-30
158 1677 01-28
157 2077 01-11
156 1591 01-03
155 1730 12-18
154 1674 12-13
153
누가학술원 개강예배 글쓴이 | 조회 1908
1908 11-07

검색